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파브르 곤충기』로 유명한
장 앙리 파브르는
85세에 10권의 곤충기를
완성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90세 마지막 순간까지
<론다니니의 피에타>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화가 모지스는
75세의 늦은 나이에
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01세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기며
화가로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빛나는 그의 작품은
지금도 우표나 카드에
꾸준히 사용되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다.”

창의적 노화(老化)는
지금까지의 삶에서 굳어진
인식, 습관, 통념이 주는 편안함을 거부하고
새로운 경험을 마다하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노화 학자
마크 윌리엄스(Mark Williams)는
“습관이 주는 편안함의 유혹을 이기는”
것에서부터 잘 늙기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노년과 창조력은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 장래희망을 상상하듯
노년에 주어진 시간을 새로운 일을 해내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100세 수업’ 중에서 –




누구에게나 시간은 단 한 번 뿐입니다.
매 순간이 최초이자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며
그렇기에 20대보다 80대의 시간이
더 소중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명언
은퇴란 멋진 것이다.
그것은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를
갖게 되는 특별한 순간이다.
– 베르나르 올리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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