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한 걸작품

가장 귀한 걸작품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당신의 외모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는가?”

어느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과 여성들이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바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존재나 인생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거울에 비친 당신의 모습을
한 번 바라보십시오.

당신과 똑같은 얼굴,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뿐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바로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당당한 자신감으로,
가장 귀한 걸작품답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의명언
어리석은 사람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자신의 외모를 자랑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본성에 더욱 신경을 쓴다.
– 그라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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