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마음

친절한 마음

영국 군인이자 작가인 필립 시드니 경은 ‘훌륭한 기사’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1586년 잔인한 전쟁으로 불리는 주트펜 전쟁터에서
빈사 상태에 있는 필립 시드니 경에게 한 사람이 물을 건네줬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목을 축이는 대신 곁에 상처 입은 병사에게
“그대가 나보다 물이 더 필요할 것이오.”라고 하면서
자신의 물을 건네주었습니다.

친절의 기본은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친절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친절한 마음은 상대방의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되면 남에게 불쾌한 감정을 주지 않게 됩니다.



먼저 베푸는 친절은 상대방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자신에게 기쁨과 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행동은 통하기 마련입니다.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이 자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이다.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플라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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